159.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31금ㅣ7

by 솔뫼 김종천

거절할 용기


살면서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

단호히 거절을 못 해

끌려다니는 사람도 있다.


거절을 못 해

착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


거절을 못 한다고 해서

착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착한 사람이 될 필요도 없다.


거절을 못 하는 사람은

자신이 착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힘들게 할 뿐이다.


친구의 부탁을

거절한다고 해서 친구의

존재 자체를 거절하는 게 아니다.


그냥 그 친구의

부탁만 거절할 뿐이다.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친구의 부탁을 정중히 거절할 일이다.


나는 너의 친구고

나는 너를 정말 좋아하지만

이번 너의 부탁은 정말 들어줄 수가 없다.


그러니 그냥

‘미안해’라고 말하면 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말 거절하기가

곤란하고 끌려다니는 것도

힘들 때는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면 됩니다.

거절하는 이유는 그다음에 말하면 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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