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701월
말하기와 경청
대화란
스포츠 게임과
반대의 룰이 적용된다.
내가 손해 볼 때 이기는 게임이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항상 내가 이기려고 한다.
자기 단점을
노출해 가면서까지
말의 주도권을 가질 때
쾌감 중추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자기주장을 하는 것이다.
이 원리를 알면
자기중심으로 말하기.
내 경험. 내약점 드러내기는
멈추고 한발 물러서게 된다.
그때부터
상대방의 말이 들리게 된다
경청이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경청을 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 이야기만 하는 건
내 쾌감 중추를 계속 건드리기 때문에
내 비밀을 노출시켰을 때 잃는 손해보다
내 쾌감 중추를 자극해서 얻는 쾌감이
더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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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두 종류 사람만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 남녀의 구별이 아니라
지금 말하는 사람과 다음 말할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
만연히추맑깊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