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702화

by 솔뫼 김종천

사실


우리는

날마다 살아가지만

날마다 죽어 가고 있다.


아무리

첨단과학이 발달해도

이 사실만은 부정할 수 없다.


열심히 사는 것이

부지런히 죽는 과정이다.


삶에서

죽음을 분리해 내거나

솎아낼 다른 방법이 아직 없다.


우리 사는 모습은

날마다 주어진 일상을 살지만

서서히 죽음(자연)에 다가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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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잘 사는 방법은

나를 넘어 타인을 돕는 것입니다.

그래야 서로가 함께 살 수 있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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