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703수
세상 쓰기
세상을
읽기만 하면 안 된다
서로 주고받아야 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49일 동안 기도를 한 다음
세상에 나와 진리를 선포했고
부처님도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은 이후에 길 위에서 끝없이
진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인류역사상
지금처럼 정보가 많은 때가 없었다.
인류 최고 지성이 모두 책 안에 들어있다.
책을 읽어야 해석이 바뀐다.
읽지 않으면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결정적인 변수는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할 것인가
그렇기 위해서 지성을 동원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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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다른 지도가 펼쳐지려면
읽고 쓰는 것은 하나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제는 자세를 바꿔서 먼저 쓰기 위해
읽어야 됩니다. 쓰는 게 먼저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