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704목
세상 읽기
자기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읽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삶의 목적과 방향, 속도가 달라진다.
노자의 세상 읽기는
‘자애로움, 검소, 나서지 않음’이다.
예수가 발견한 것은
‘믿음, 소망, 사랑’이다.
석가는 괴로움으로 가득 찬
고통의 세계, 즉 고해(苦海)를 발견했다.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집착을 끊고
깨달아야 한다.
공자는 오직 사람 안에
답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도리로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으로
곧 어짊과 의로움과 예의와 지혜와 믿음이다.
오덕(五德). 오상(五常)이라고 한다.
이 세상은 하나인데
저마다 세상 읽기가 달라
해석과 주장, 행동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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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선을 긋고
또 누군가는 지키며 살아갑니다.
스스로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볼 일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