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619월 맑음
말과 마음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이 하는 말부터 살펴야 한다.
"말투가 그렇지 나쁜 사람이 아니다"라고
누군가 말한다면 말투가 곧 그의 인격이다.
같은 내용의 말도 인격에 따라
'말씀'이 되기도 하고, '소리'가 되기도 한다.
말이 소리가 되는 것은
'너를 위해'라는 명분을 내세워 옳은 말을 기분 나쁘게 할 때 시작 된다.
좋은 말만 한다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하면 서로가 좋은 방향으로 말해야 한다.
내 마음이 불편하면
남이 하는 말이 부정적으로 들린다.
늘 마음을 살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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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관계도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단호하게
생각하는 순간 서로의 관계를 단절하게 합니다.
이해와 존중, 부드러운 말 한마디로 행복해지는 하루 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