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620화 맑음
비밀 지키기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아야 하고
상대가 묻는 것도 구분해서 말해야 한다.
남의 과거나 비밀은
묻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야 한다.
남의 비밀을 듣는 순간
그때부터 나의 비밀이 된다.
비밀이 있는 사람은 마음의 짐을
넣어둔 창고를 평생 지키며 살아야 한다.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은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한다.
그 약속을 어기고 털어놓는 순간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일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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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은 많이 해도 좋지만
스스로 잘난 척하면 모두 싫어합니다.
입은 닫고 귀는 활짝 여는
좋은 하루 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