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622목

by 솔뫼 김종천

과거를 대하는 마음


오늘 지금 여기에서

과거에 집착하면 현재를 허비하게 된다.


특히 생각했을 때

상처로 떠오르는 과거는 매달리면 안 된다.


지나간 일은

상처가 되거나 경험이 된다.

상처로 받아들이면 마음의 짐이 되고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


지난 일로 괴로워하면

현재를 낭비하고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오늘을 잃어버린다.


지난 일은 경험으로 바꾸던지

아니면 그냥 흘려보내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 일은

그때 그 시절 인연입니다.

오늘은 오직 행복만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