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625일

by 솔뫼 김종천

행복의 시작


살다 보면 왠지

자신이 초라해 보일 때가 있.


나만 못났고 남들은

잘난 것처럼 느껴지는 날이 있다


그것은 비교했기 때문이다.

지구상에 남과 비교하여 스스로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인간뿐이다.


사람은 누구나 고유하고 특별하다.

남보다 잘나야 한다거나 못났다고 스스로

탓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남들은 그들만의 삶이 있고

나는 나만의 길과 이유와 삶이 있다.


남보다 잘나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이대로도 이미 충분하다고 스스로 인정할 때 행복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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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 성립은

같은 조건에서만 가능합니다.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조건을 가진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밖에 없습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삶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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