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624토

by 솔뫼 김종천

죽음(DEATH)이란 무엇인가?


어제 경상남도 창원시에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중에 시간 내어 좋은 책 한 권을 읽었다.


'만약 당신에게 주어진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출발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셀리 케이건 교수가 예일대학에서

‘죽음’ 강의를 17년간 해오며 진행했던 강의내용을 토대로 쓴 것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한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학생은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그의 ‘죽음’ 강의실을 찾았다. 그리고 결국은...


‘인간은 모두 죽음을 향해 달려간다.

우리는 그것을 삶이라고 부른다’


셀리 케이컨 교수와 만나며 죽음은 결국 삶으로 귀결됨을 성찰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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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삶을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만들어 줄까요?

삶의 진정한 가치는 삶 그 자체가 아니라

삶을 채우는 ‘내용물(contents)’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는 동안 늘 감사와 행복으로 채우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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