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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W 이안 더불유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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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킹가위
후천적 덕업일치(?).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쳐요.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건 아니고 애들도 저한테 뭔가를 계속 알려줍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지만 교실이랑 글 속에서는 용감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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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책생활
담백한 삶을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사랑하는 일에 자신있는 편. 다정이 삶을 구원한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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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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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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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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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향기
쓰기 위해 읽고, 읽었으니 쓰는 사람이고 싶은. 성인으로 한 발짝 다가가는 아들 둘의 일상 기록. 나를 돌아보고 삶을 돌아보고 남을 돌아보며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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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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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독서와 글쓰기가 좋습니다. 방송 작가, 새내기 사서, 독서 강사의 꿈을 성장 시키고 있습니다. 내 안의 다양한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는 작가가 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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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witter
그림쟁이가 되고 싶었지만, 코딩쟁이가 되어버린 나는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어른이 되어버렸다. 입맛이 쓰니 글이라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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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거침없이 우뚝하여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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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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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밀
유쾌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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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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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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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어제보다 오늘 하나 더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기,쓰기,그리기,만들기,생각하기의 도움을 받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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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섬
노래의 가사가 먼저 스며드는 요즘. 과거는 집착, 먼 미래는 걱정, 그렇게 소중한 현재를 괴롭힌 적이 있어서일까. 무거운 마음을 추스르고 환한 미소가 번지는 우리를 기대하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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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랑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다듬어요. 단 한 사람이라도 제가 쓴 글에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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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이름
누구나 공감할 만한 책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매주 1회 그책이름 / 밤에읽는책 매거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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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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