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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
느긋하고 단단하게 살고 싶은 글자생활자입니다. 장래희망은 배당금 받는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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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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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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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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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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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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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상 A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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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꼼꼼하게 알아내어 쉽게 풀어쓰는 아재야그 - 브랜드, 커피, 그 외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이해하기 쉬운 글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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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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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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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혜진
제 6회 브런치북 대상을 받아 <이민 가면 행복하냐고 묻는 당신에게> 2021년 <하버드맘의 공부 수업>을 출간 했습니다. 이제 대전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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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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