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180627-180706

by korokoko
테오티우아칸 가는 버스 타러 북부터미널로 이동. 가면 짐보관소도 있고 웬만한 편의시설은 다 있다. 화장실도 엄청 깨끗함.
테오티우아칸에서 내려서 티켓 1인 70페소 지불하고 입장
SAM_9984.JPG 신전에 삐쭉삐쭉 솟은 게 사람들
SAM_0005.JPG 굉장한 경사.. 엄청난 높이.. 뜨거운 햇볕.. 만반의 준비하고 가세요. 샌들 이런 거 신지 말고 모자는 꼭 쓰고..
아직 갈 길이 구만리..
SAM_0038.JPG 끝까지 올라가면 보이는 풍경. 해의 신전에 올라갔는데 오른 편에 보면 달의 신전이 보인다. 너무 힘들어서 달의 신전은 과감히 포기
SAM_0076.JPG 북부터미널로 돌아와서 버스 타고 과달루페성당으로 이동. 보통 테오티우아칸이랑 과달루페 성당을 하루 일정으로 잡는 것 같다.
SAM_0098.JPG
엄청 커서 고척경기장 같았다. 내부도 신기하고 이뻤다.
야간버스 타고 과나후아토 갈 예정인데 시간이 많아서 근처 월마트에 가서 시간을 때우다가 북부터미널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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