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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삼
방송국, 영화관을 거쳐 지금은 공공기관 자회사에 머무는 중. 뿐만 아니라 4인 가족의 CEO이자 뉴스레터 편집자이며 브런치 작가이기도 하며 뉴닉 공식크리에이터 활동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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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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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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