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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후
좋은 영화글 쓰기를 꿈꾸는 영화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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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팝콘
카라멜팝콘의 영화 브런치. 단순한 한줄평을 떠나, 멋대로 생각해보고 파헤쳐보는 공간. 연출에겐 창작의 자유가 있듯, 관객에겐 해석의 자유가 있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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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세상
IT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한지 20년이 넘어간다. 사람과 부대끼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그 느낌을 잃어버렸다. 사람내음 나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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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월
사소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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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to Park
Munjae 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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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찾는남자
커피 세계를 탐험합니다. https://www.facebook.com/coffe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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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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