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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숙
홍계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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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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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읽고 쓰며, 자산과 생각과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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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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