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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숙
홍계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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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이 지나고 어느덧 오십하고 여섯에 봄날을 즐기고 있다 .암이재발하여 수술한지도 2년이 지나고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들어간다 하루하루 선물같은날을 즐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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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읽고 쓰며, 자산과 생각과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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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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