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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grr...gak 그르르…갉// 우연히 풀게 된 문화 예술 이야기 📧grrgak.ma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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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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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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