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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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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생
간호사 취업 준비생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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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사춘기 딸과 그에 못지 않게 예민한 성격의 남자, 고양이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읽고 요가를 하는 것에서 힘을 얻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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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로
가로로 쓰인 세계와 세로로 쓰인 세계를 넘나듭니다. 책과 메모와 손뜨개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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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룡
무용을 전공했고 여행을 좋아하며 하고 싶은 짓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길 좋아한다. 춘천 산촌마을에 집을 지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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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로우
영어 교육에 대한 궁금한 모든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글 읽는법, 단어 외우는법, 수능영어 공부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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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독쌤
독서교육전문가이자 어린이 청소년 지식도서 작가 최승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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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강화도 400평 한옥스테이 편안집을 운영하며, 성북천 지식과 취향의 공유서점 사서고생을 2026년 4월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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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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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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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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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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