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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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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든 저기든 우리 집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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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먹는하마
소설도 쓰고 번역도 하는, 물보다 소설과 영어를 더 많이 먹는 하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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