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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그 동안 보지 못했던 풍경, 만나보지 못했던 사람, 들어보지 못했던 외국어가 주는 낯섦을 동경하며 해외로 나도는 직장인. 이런저런 잡생각들을 이제는 글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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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열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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