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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벼리
동시를 쓰고 있는 동화작가, 그림책 글도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 찾아온 동시를 쓰면서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납니다. 가끔은 위로 받고 싶을 때도 끄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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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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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잘 '쉬고 꿈꾸고 성장하는' 이달. 생애 처음 맛본 아이스크림처럼 잊지 못할 어린이책,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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