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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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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처럼 오래 피고 오래 향을 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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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박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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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글로우
석경화의 브런치입니다. 작가 필명은 모니가 글로 성장한다는 '모니글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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