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몸속에 유배된 마음 말고마음속에 침잠해 있던 네 몸을정면으로 마주한 적이 없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일제히 곤두서는 몸의 혁명
변방에서 시작된 이 반란을 이기지 못해나는 네 몸이 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