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의발

완벽의발

어릴적 항상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난 꼭 축구선수가 될꺼야!'. 지금의 내 모습은 머리가 벗겨지고, 백수가 되어있습니다. 난 또 혼자서 생각합니다. '난 꼭 작가가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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