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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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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하스 Polohath
긍정, 사랑, 행복, 감사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글을 쓰는 저와 제 글을 읽는 분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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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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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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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engwriting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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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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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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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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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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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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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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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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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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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멈춰지는 날 애써 외면 하며 지나온 발자국의 맹신을 경계하고 평범한 삶에 대한 지나친 애정으로 다름 아닌 나를 가장 혐오하고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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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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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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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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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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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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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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