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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바다에 누워
바다라는 뜻의 이름과 바다 사주를 가진 두 조 씨氏들의 글쓰기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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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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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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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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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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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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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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