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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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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허정
영어를 가르치고, 글을 씁니다. 글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행복으로 간직하고, 그 행복들이 글을 읽는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따스하게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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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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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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