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이 도는 것도 천국이 아니고.
드라마 대사보다가 갑자기 생각났어.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