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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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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봉면봉
사적인 이야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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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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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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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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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심해에서 글을 건져 올리는 저는 부산 작은 내과에서 수많은 삶의 깊이와 마주합니다. 진료실 창 너머 파도처럼 차오르는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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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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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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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설계하는 건축가이자 브런치 작가. 실리콘밸리의 마이너리티. 길을 잃지 않는 도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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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엽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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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돌
글로 먹고 살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봅니다. 역마살 중증 환자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먹고 마시고 쓰는 한량이 최종 목표입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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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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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레드미
서정시가 좋아요. 구구절절 표현하지 않아도 담박에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꾸미지 않은 담백한 감성이 좋아요. 서정시는 찰랑찰랑 가슴을 적셔오는 음률을 가지고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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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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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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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띵두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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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출간작가|백석대학원 기독교상담학과 졸업 후 상담기관 및 심리 상담센터에서 상담사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로 정신과에서 Biofeedback을 진행하고 있는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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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수다를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씁니다.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는 일을 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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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이
엄마, 초등교사, 오래된 블로거, 작가. 일상의 작은 순간을 특별하게 담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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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노무사
"미술관에 간 노무사 & 산업안전지도사, 인사와 안전을 그리는 아뜰리에." 20년의 직장생활과 인사노무, 산업안전 그리고 이에 대한 예술적 시선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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