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3일 간 프로젝트 기획을 주제로 강의 했습니다. 이미 4년이나 강의 했기 때문에 편했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담당 프로님과 저녁도 함께 해서 더 좋았어요.
아들이 성심당 빵을 사오라고 해서 끝나자마자 DCC점으로 이동 했습니다. 서둘러 출발해서 금방 도착했지요. 가게에 손님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들에 밀려 사려고 했던 빵만 쏙쏙 집었어요.
그러나 역시 금요일 퇴근길입니다. 너무 막히네요. 집에 겨우 도착해서 일하려고 노트북을 가방에서 꺼내는데 마우스를 놓고 왔어요. 오 마이갓 ㅠㅜ 서두르다가 이리 됐네요. 쿠팡에 내일 도착 보장으로 바로 주문했는데, 마우스 올 때까지 강제 휴식이네요. 그래도 이번 주 강의를 잘 마쳐서 기쁩니다. 제 강의에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