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일하는 사업자’라는 말은 사실 절반의 진실일 뿐입니다. 저도 많은 분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란, 본질적으로 같이 일하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니까요.
그렇다면 협업은 잘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솔직히 말하면, 협업은 쉽지 않습니다.
협업이 어려운 이유, 무엇 때문일까요?
협업을 어렵게 만드는 4가지 장벽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NIH(Not-Invented-Here) 장벽 : 내 아이디어가 아니면 배척하려는 태도
독점 장벽 : 정보를 권력으로 여겨 공유하지 않는 태도
이전 장벽 : 자료나 지식이 다른 부서나 사람에게 전달되지 않는 문제
검색 장벽 : 필요한 정보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조차 모르는 상황
이 장벽들은 조직의 크기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런 장벽이 존재한다는 걸 인식하고, 우리 조직 안에서는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의 바탕에는 소통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소통이 잘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핵심은 경청과 질문입니다.
이번에는 이 부분을 실습 중심으로 연습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올해 두 번째 차수였습니다.
이미 작년에 제 수업을 들으셨던 리더님들도 다시 만나 뵐 수 있어 더 반가웠고,
덕분에 한층 더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바쁜 일정 탓인지 직전 취소자가 많았고, 시작 분위기는 조금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참여하신 분들은 매우 진지하게 임해주셔서 감사했고,
이번에도 세심하게 챙겨주신 담당 대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소는 지난 차수와 마찬가지로 건설회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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