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성에서 7시간동안 강의 했습니다.
그나마 이번 주는 한가해서 컨디션이 좋았고,
학습자분들께서 너무나도 잘 참여해주셨습니다.
주제는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소통을 잘 하는 것과 갈등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100퍼센트 여성분들이셔서 평소 연세가
살짝(?) 있으신 남성분들과 주로 함께 하는
제게는 꽤나 어색한 상황이었습니다....
만 너무나도 잘 웃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피곤한 줄 몰랐네요.
오늘도 제 강의에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