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AI 리더십 강사, 김주연 박사
최근 많은 기업이 ChatGPT를 도입하고 AI 활용 능력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기술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거 우리는 선진국의 사례를 보고 따라가는 '오픈북 테스트'식 경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AI 시대에는 참고할 정답지가 없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질문하고 우리만의 답을 만들어가는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리더를 넘어,
이제는 다음의 역할을 수행하는 리더가 조직의 성패를 결정합니다.
관리자에서 번역자로: 기술의 언어를 사람의 언어로, 데이터의 인사이트를 조직의 행동으로 번역하는 능력
정답 제시자에서 방향 조율자로: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 구성원의 불안을 관리하고 실험 문화를 조성하는 역할
이번 강의에서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리더가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3가지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질문력(Questioning): "이걸 어떻게 해?"가 아닌 "우리는 무엇을 해결해야 할까?"로 문제를 재정의하는 능력
정서지능(EQ): AI 도입 과정에서 구성원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과 저항을 공감하고 재구조화하는 대화법
워크포스 생태계 관리: 사람, 외부 파트너, AI 시스템이 공존하는 혼합형 조직 구조를 조율하는 능력
강의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조직이 실제로 AI를 내재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Phase 1. 학습과 실험: 전사적 이해도를 맞추고 부서별 파일럿 과제 발굴
Phase 2. 확장과 '우리화': 조직 고유의 AI 활용 원칙과 문화 수립
Phase 3. 내재화와 표준화: 우리만의 방식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단계
AI 기술은 도구일 뿐입니다. 결국 그 도구를 휘둘러 길을 내는 것은
'사람'이자 '리더'입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확신으로 바꾸고 싶은
기업 교육 담당자, 경영진 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