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이전무 X 김박사의 수다 v06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직장 생활 성공 노하우: 임원과 박사의 조언

by 김주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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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3년 차, 퇴사가 답일까? : 인사 임원이 말하는 '커리어의 방향'


안녕하세요. 리더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퍼실리테이터 김주연입니다.


https://youtu.be/tLUsC0_fZbI?si=woW6NhDjt-S5sIjJ


많은 신입사원이 입사 후 3년이 채 되지 않아 "이곳은 내 길이 아닌 것 같다"며

퇴사를 고민합니다. 단순히 연봉이나 복지 문제일까요?

오늘은 25년 경력의 HR 전문가와 함께 나눈 대담을 통해,

방황하는 주니어 구성원들이 직장 생활을 '고급 알바'가 아닌

'나를 성장시키는 무대'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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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점수'보다 중요한 '방향'


많은 신입사원이 회사를 대학 입시처럼 생각합니다. 점수에 맞춰 들어왔으니,

마음에 안 들면 재수(이직)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입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입니다.

단순히 남들이 좋다는 곳을 좇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산업과 직무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지 '업(Job)의 본질'을 탐구해야 합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더라도 유통의 흐름을 읽는 사람과 시간만 때우는 사람의

10년 후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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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의'를 꿈꾸는 인턴의 자세로 일하라


수술실의 명의(Master)도 처음에는 선배의 도구를 챙기는 인턴 시절을 겪습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단순 반복 업무는 허드렛일이 아니라,

미래의 의사결정권자(리더)가 되기 위한 임상 수련의 과정입니다.

현재의 업무가 5년 후, 10년 후 나의 커리어에 어떤 자양분이 될지 미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이 조직의 경영자가 되겠다는 마인드셋을 가질 때

업무의 디테일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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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환경 탓을 멈추고 '적응 우위'를 점하라


"우리 회사는 시스템이 없어서 배울 게 없어요."라고 불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인재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최근 화제가 된 '충주맨'처럼, 예산도 시스템도 부족한 환경을 오히려

자신의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로 삼는 것이 적응 우위입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만이 진짜 내 실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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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구성원의 조기 퇴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의 '성장 비전 제시'

부재일 수 있습니다.

저의 커리어 비전 워크숍은 구성원들이 스스로 업의 가치를 재정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수립하도록 돕습니다.


"우리 조직의 신입사원들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커리어를

경영하고 있습니까?"


구성원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는 교육 솔루션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 및 워크숍 문의]

분야: 신입사원 온보딩, 주니어 리더십, 팔로워십, 커리어 비전 수립

특징: 10%의 이론과 90%의 참여형 퍼실리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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