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느린 김선미
뭘 해도 느립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건 하고 살고요. 쓰고 싶은 건 쓰고 삽니다. 폐암 4기 ‘유쾌한 아만자’로 살다가 하늘로 떠난 아빠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조각
시간이 나면 써야지 했다가 도통 시간이 나지 않아 이제 시간을 내어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