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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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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
'우리 딸은 천재'라는 아빠의 발언에 천재보다 잘난 사람이 되겠노라며 스스로를 '만재'라 부른다. 현실은 평범한 월급쟁이지만, 마음 속에 품은 만가지 재주를 펼쳐내는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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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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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상상, 일상을 그리고 쓰는 안도입니다. 첫째 밤이 둘째 귤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동심을 지키고 싶은 지구인, 엄마사람입니다. brunch.co.kr/@ando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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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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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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