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의 해답
나는 어렸을 적 에는 놀기만 좋아하고 장래에 대한 생각,고민 그런건 쥐뿔 만큼도 없고 그저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았고 물론 그만큼 공부도 열심히 하지않았고 부모님도 그런 나를 많이 걱정하셨다 그런데 어느날 나에게 첫꿈이 생기게 되는데 바로 그 계기가 무었이냐면 형이 멋이나는 자켓을입고 멋이나는 바지를 입고 멋이나는명품 신발을 신고 친구들과 놀러가는것을 보고 그때 부터 나는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렇게 나는 옷과 관련된 여러 직업을 찾아보면서 옷을 디자인하는 사람인 바로 의류디자이너가 되고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고 유튜브를 보면서 패션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아보면서 옷의 스타일에도 스트릿,미니멀,락시크,캐주얼등 여러 스타일이있고 옷을 입을때 멋져 보이려면 옷을입을때 핏이 중요하고,옷의 색의 매치도 중요하고,옷의 재질도 중요하다 는 등의 여러 정보에 대해 찾아보았고 점점 나는 패션에 매료되어서 패션에 대한 정보만 찾아보는게 아니라 명품의 유래 도 찾아보았는데 예를 들어 버버리 톰브라운 구찌 발렌시아가 프라다 샤넬 마르지엘라등 에대해 찾아보기도 하고 유명디자이너에 대해 찾아 보기도 하였는데 난 디자이너 중에 버질아블로 마틴마르지엘라 등 그들의 삶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그렇게 나는 많은 정보를 찾아보면서 패션이라는 분야에서 꽤 전문가가 되게 된다 그런데 점점 나이를 먹고 중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부모님과 꿈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는데 나는 패션디자이너가 되고싶다고 부모님께 당당히 말하였는데 부모님은 패션디자이너는 현실 적으로 성공하기 힘들고 많은 시간이들고 잘못하면 그냥 돈도못벌고 불행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다고 꿈을 다시 생각해보라 하였고 그때에 나는 그동안 꿈꾸던 패션디자이너가 현실적으로 성공하기 힘들고 자칫하면 실패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심각함을 느끼고 긴시간 동안 꿈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데 엄마가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의 직업을 추천해주었는데 나는 이 직업들이 싫지는 않았지만 패션 업계에서 일을하고 싶었기때문에 다시 고민해보면서 나는 패션 브랜드에서 마케팅을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다시 가족과 함께 상의해보면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나 경영학과를 나와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경제나 경영 학과를 가려면 그만큼 많은 노력과 학업에서의 성적도 잘 나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나의 그동안의 중학교 성적은 비가 많이 내리고있었기에 막막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고등학교에서 높은 성적을 받겠다고 다짐하며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가기전 겨울방학에 국어도 공부하고 수학도 공부하고 역사도 공부하고 영어도 공부하고 공부를 해보면서 어려움과 힘듦을 느끼고 그전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이 후회되기도하였고 공부하는것이 너무 어렵고 하기싫었지만 그럴때마다 나는 성공해서 유명브랜드의 마케터가 되어서 여유로운 생활도 하고 나도 돈을벌어 멋진옷도사고 멋진차도사고 패션업계에서 좋은사람을 만나 가정도꾸리고 좋은 곳에서 행복한 삶을사는 상상을 하면서 열심히공부했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첫 중간고사를 보게 되는데 중학교때보다 점수도 많이 올리고 꽤 나쁘지않은 등급을 받게되고 나도 노력을하면 할수있다는 점에 너무 기분이 좋았고 이것을 바탕으로 공부를 더 열심히하고 게임하고 유튜브보는 시간도 줄이고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운동도 하는등 목표를 가지니까 나의 삶의 질이 점점 증가하는것을 느끼고 삶의 질이 증가함으로써 난 평소 생활도 행복하게 잘할수있게 되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다음시험때는 더 잘봐서 더 좋은 성적을 받아야겠다는 승부욕이 생기게되고 지금까지도 미래의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면서 규칙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있다 이글을 보는 당신이 만약 목표도 없고 노력도 안하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있다면 내가 좋아하는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것에 대한 꿈을 찾기를 바라고 꿈을 찾아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