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ien52. 방탄소년단.
제가 소개할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whalien52 라는 곡입니다.이 곡의 문학 표현 분석을 하겠습니다.
이 노래에는 비유 표현이 있습니다. ‘외로움이란 녀석만 내 곁에서 머물 때’에서 외로움을 사람인 것처럼 표현하는 의인법을 사용했습니다.자신의 옆에 있는 것은 외로움밖에 없다며 자신의 외로운 감정과 혼자인 것 같은 기분을 강조 했습니다. 자신의 옆에 있는 것이 외로움밖에 없다고 느끼는 감정은 어떠한 감정 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 노래를 만들 때 어떠한 심정이었을까 라고 생각하며 이 곡을 지은 사람의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 아픔은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이라며 은유법을 사용했습니다. 자신의 아픔은 ‘섞이고 완화 될 수 없는 것‘이라고 비유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엄청나게 큰 아픔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무뎌지긴 하더라도 없어지거나 괜찮아지진 않습니다.그런 아픔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노래가 공감이 갔습니다.
이 노래에서 상징으로는 개인 상징을 사용하였습니다. 외로운 고래를 나 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다른 말을 하는 다른 고래들 뿐 인데’라는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다른 고래들 사이에 끼지 못하는 자신을 가르켜 외로운 고래라고 표현 했습니다. 고래는 일반적으로 꿈,이상,목표 혹은 가족애,동료애,행운 등을 상징하는데 이 노래에서는 독창적으로 외로운 고래를 가르켜 나 라고 표현했기 때문에 개인 상징입니다.
이 곡에는 변화표현도 사용 하였는데 ‘눈 먼 고래들 조차 날 볼 수 있을 거야’라며 역설법을 사용했습니다.역설법은 모순된 표현을 사용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눈이 먼 생명체는 아무 것도 볼 수 없습니다. 눈이 먼 고래들도 날 볼 수 있을 거라는 말은 나와 다른 사람들과 나를 보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인정 할 때 까지 노력하고,노래하고,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인정하고 바라볼 때 까지 앞으로 나아가고 노력할 것이라는 이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
이제 곡의 문학 감상분석을 하겠습니다.저는 이 곡의 명장면으로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라는 부분을 선택했습니다.헤르츠 (Hertz) 는 진동수의 국제 단위로 1초동안의 진동 횟수를 의미하는데 고래의 주파수를 헤르츠로 표현 합니다.일반 고래는 약 15~25헤르츠의 주파수를 가지고 그 소리를 내는데 냉전 말기에 발견 된 고래52는 일반고래와 달리 52hz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소리를 내도 다른 고래들에게 들리지 않아 다른고래들과 의사소통이 불가능했다고 합니다.52hz의 소리를 내는 고래는 고래52 뿐이라 혼자 바닷 속을 떠돌아 다닌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고래를 가르켜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이 노래에서 ‘내 헤르츠를 믿어’라는 부분은 아무도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아도,자신을 보려고 하지 않아도 자신이 내는 소리와 노래들을 믿으며 미래를 향해 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노래를 분석하기로 결정 하기 전에는 멜로디와 중간중간 가사가 마음에 들어 자주 들었는데 이 곡을 분석을 하면서 이노래에 숨겨져 있는 의미들과 표현들이 보였습니다. 그 많은 표현들중 자신이 가고있는 길과 자신의 생각을 믿는다는 뜻이 숨겨져 있는 이 부분이 이 곡에서 제일 명장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이 곡을 새로 알게 되면서 나도 이 노래처럼 내가 가는 길을 믿고 내 길을 개척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자뷰 문학 감상분석 시작하겠습니다. 이 곡을 분석하고 해석하면서 내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인천 생활과학고등학교에 오기 전 중학교 2학년 때 요리에 관심이 생겼고 베이킹도 해보고 여러 요리들을 해보면서 요리를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조리과에 가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이게 조리과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한 덕분에 조리과에 안정적이게 들어갈 수 있을 만큼 내신성적을 올렸고 중학교 3학년이 되었습니다.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에 가겠다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정말 최종적으로 어느 학교에 가야할지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이 생활과학고등학교에 오게되면 아는 친구도 거의 없고 조리를 하고싶고 배우고싶어서 입학을 했는데 적성에 맞지않고 잘 하지 못 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가고싶은 학교에 가서 하고싶은 일을 하라고 하셨지만 중학교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인문계에 가는 것이 낫지 않겠냐 특성화고에 가 후회하진 않겠냐 라며 조언같은 간섭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인문계로 가기로 결정하고 원서 작성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으면 정말 후회할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조리를 당장이라도 하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 미련이 남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일과 내가 가고싶은 일을 믿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선생님께 전화를 해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에 가고싶다고 해서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에 원서를 작성했고 몇 달 뒤에 선생님께 생과고에 갈 수 있다고 축하한다고 하는 연락을 받았습니다.내가 원하던 학교와 원하던 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에 정말 기뻤고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갈 길을 믿고 간다는 이 곡의 내용이 내 마음을 믿고 이 학교에 온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후회하더라도 계속해서 내 마음을 믿고 나의 가고자 하는 길을 믿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또한 이 곡을 듣고 자신의 길을 믿고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 분석 글을 쓰면서 예능인이자 국민 mc인 유재석이 생각 났습니다, 유재석은 기나 긴 무명 기간 동안 늘 부정적인 생각을 밥 먹듯이 했고 자신의 길이 이게 맞는 지 생각 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만 하다가 깊은 생각에 빠졌다고 합니다. 늘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자신의 길을 믿는 다면 지금보다 더 좋아지지 않을까?이런 생각을 하고 실현에 옮기게 되었고 늘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자신의 길을 믿었던 유재석은 긴 무명 기간을 벗어나 현재 국민 mc로 거듭났습니다.모두 똑같은 사람인데 우리라고 못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길을 믿고 자기가신을 믿고 다른사람의 시선따윈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whalien52 라는 이 곡을 해석하고 분석하면서 자시의 꿈이 있지만 확신하지 못 하는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추천하고 싶어졌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분석하면서 내 길을 믿고 나아온 내가 대견했고 다른 고민거리가 있더라도 이전처럼 나를 믿고 나아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곡을 듣고 이 곡을 분석한 이 글을 보며 후회하지 않도록 미련이 남지 않도록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이 아프고 힘들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일이 신뢰 되지 않더라도 어떻게든 될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아무도 자신을 인정하지 않을 것 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아직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고민하고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곡을 추천하고싶습니다. 세상에 딱 하고싶은 일이 하나밖에 없는 것 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고싶은 일이 너무 많아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도 이 노래를 듣고 자신을 믿으며 자신의 길을 개척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