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다는 생각도 들지않고 지식을 쌓는 일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살면서 가장 의미있던 이야기입니다 제가 초등학생떄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좋아하는 것은 게임뿐인 아이 였습니다. 게임을 좋아해서 저는 새로운 컴퓨터를 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사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게임을 할려면 컴퓨터가 필요하니 너무 가지고 싶었습니다. 저는 대리만족이라도 할려고 유튜브로 컴퓨터 관련영상들을 보기 시작했어요. 처음볼땐 부품들이 뭐가 뭔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사고 싶은 마음에 영상을 몇백개를 본 것 같아요 그렇게 점점 컴퓨터를 사고 싶은 마음 떄문에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부품자체에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어 졌어요 그래서 저는 컴퓨터를 사게된다면 직접 부품 하나하나 조립해보기로 했죠 그렇게 저의 컴퓨터를 직접 조립해보니 너무 재미있었죠
그 뒤로 조립을 하고 싶은데 저의 돈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 컴퓨터를 직접 조립해주기 시작하였죠 처음에는 제가 부품들을 만지고 싶어서 돈도 받지않고 조립해주었죠 근데 점차 해달라는 아이들이 많아져서 조금씩 조립비를 받기 시작했고 그돈으로 자신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죠
어느날 제가 조립하기에는 벅찬 부품들이 있어서 컴퓨터 매장을 갔어요 그런데 조립한번하는데 30만원을 넘게 받는다는 거예요 저는 너무어이없어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니 그게 기술이라고 하셨죠 그 말을 듣고 더욱 유튜브를 보며 공부를 하였고 어려운 부품도 조립할수있게 되었죠 그리고 요즘은 정식으로 해보고 싶어서 컴퓨터 정비사 자격증도 도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처음에는 작은 취미인 게임에서 시작하였지만 그 게임에서 컴퓨터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만들고 좋아하는 것을 보며 지식을 쌓아 그걸로 돈도버니 신기하였어요 저 자신도 그렇지만 혹시 꿈이 없거나 해보고 싶은 것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작은 취미에서 하고싶거나 관심있는 것을 찾아보아 그것을 공부하면 공부한다는 생각도 들지않고 지식을 쌓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