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꾸준함과 누적의 힘

by 사당살이

퇴사 이후 개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혹은 부업을 상방을 돌파하려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SNS에 콘텐츠를 기록하라는 것입니다.


최근 제 인생을 바꾼 두 가지 큰 사건이 1. 고시원을 창업한 것 2. 유튜브를 시작한 것입니다.


고시원 창업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해서 보다 보수적으로 대기업을 퇴사할 수 있었고요.

고시원 원장의 일상과 창업 노하우를 차근히 유튜브에 쌓으며 현재는 많은 매출을 고시원 창업 컨설팅을 통해 만들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6-01-31 오전 6.54.25.png 유튜브 '사당살이' 고시원 채널중 원탑

이런 성공의 경험이 쌓여서요. 멈추지 않고 더 많은 SNS 채널에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고시원 창업 너머의 이야기들, 가령 왜 내가 퇴사를 했고, 돈을 벌리고 불리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고, 1인 기업을 어떻게 확장시키고 등을 나누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1년이상 꾸준히 콘텐츠를 생산하고 SNS 올리기 시작합니다.


더 확장성을 가져가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에서는 대기업 아내와 고시원장의 재테크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요.

성과가 나기 시작해서 현재는 팔로워 수 2.5만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중에는 100만 조회 수가 나온 것도 있고요.

스크린샷 2026-01-31 오전 6.59.14.png 인스타그램 사당살이툰

SNS 콘텐츠를 누적시키고 나를 알리기 시작한지 어연 2년, 정말 다양한 협업 기회들도 찾아왔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다양한 광고주들이 광고 협업 제안을 하고요.


TEXT 중심의 플랫폼 '쓰레드'도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덧 팔로워 7000명이 되었고, 많은 커피챗(니즈가 맞는 사람이 모여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는 쓰레드 만의 문화)도 진행했습니다. 과정에서 다양한 사업 아이템 확장과 시너지를 얻기도 했지요.

스크린샷 2026-01-31 오전 7.04.10.png 쓰레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고 다양한 사업가 투자자 모임에 많이 참여했는데요. 요즘 돈 버는 친구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1. SNS를 생산자로서 활용 2. AI tool을 활용해 효율성 높임 이더라고요.


콘텐츠를 쌓아가는 일을 멈추지 않고 해나갈 예정입니다. 팔로워 1만, 2만, 그리고 그 너머서는 또 어떤 기회들이 생길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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