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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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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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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빈
지금이 제일 빠르다. 회사다니며 회사 없이 사는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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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없음
기자로 밥벌이 합니다. 브런치에는 밥먹고 논 이야기 기록해요. 작은 이야기를 오래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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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시와 차 그리고 삶의 여백을 기록합니다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꿈꾸는 작가 송인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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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돈을 어떻게 모을까 보다 행복을 어떻게 회복할까에 조금 더 고민중인 어리버리 4차원 중년입니다.~ 모두 건강 또 건강 오래오래 죽기전까지 죽어서도 영혼까지 전부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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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강성
골프, 여행, 책읽기 등을 좋아하며 판교에 있는 AP 법률사무소의 한국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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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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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생
새벽을 여는 양선생입니다. 가장어린아이들과 함께한 20년 이상의 시간, 그 속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현장의 진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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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삶을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 흘려보내기 아까운 생각들을 오래 붙들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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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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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다
20년째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0개 도시를 걸으며 기록한 배낭여행자이자,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카메라 다루는 법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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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작가
저는 삶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시와 행간의 온도로 단절의 틈을 숨구멍으로 바꾸는 문장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적 위로, <틈 사이에 당신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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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의 방
타인의 인정보다는 내면의 평안을 지향합니다. 연년생 자매를 키우며, 교육대학원 졸업 후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작가 지안(知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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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일본에 관한 모든것. KBS 일본통신원. 저서 <엄마의 도쿄> , <소설도쿄>, <떢볶이가 뭐라고>. 글 쓰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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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버지
두버지의 습작 / 조금씩 쓰다보니 무엇인가 멋진 책이 나올 거라 믿고 당차게 한 걸음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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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황규 Hubert
소프트웨어를 만들며, 세상을 좀 더 이롭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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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인테리어 스타트업에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사업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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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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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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