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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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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안녕하세요. 낮에는 초중등 독서논술강사 일을 하고 새벽에는 글을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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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메이커
다낭에 살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여행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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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이 좋아
경험컬렉터. निर 숨과 글의 속도를 따라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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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큰철
일상/보드게임/단편 웹툰을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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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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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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