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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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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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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결혼생활은 내게 흉터를 남겨 주었다 볼때마다 생각나고 잊으려 노력해도 잊혀지지 않는… 두번의 결혼 그리고 한번의 이혼으로 또 다시 평범하고 조용한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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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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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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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별
벚꽃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계절에 태어났다.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다.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가고자 하는 방향이 있다면 온 우주가 그 쪽으로 다다를 수 있게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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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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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나의 시선이 향하는 그곳이 따뜻하고 열린 통로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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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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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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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ey
Wesle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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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Harry
Kwon Harr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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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Micheal
ScottMichea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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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모르겠으니 이것저것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기록하려 한다. 무거운 인생을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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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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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전직 기자로 근무하며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이제는 다정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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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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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줌마
초등교사로 36년간 재직 후 명퇴했다. 미니멀리즘으로 삶의 틀을 바꾸고, 해운대로 이사했다. 매일 산책하고 주변을 찬찬히 살펴보며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한 글밭을 가꾸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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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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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Wang
Patrick Wa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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