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마인드'

'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by 코끼리 작가

- 삶에는 흠도 필요하다. 이란에서는 아름다운 문양으로 섬세하게 짠 양탄자에 의도적으로 흠을 하나 남겨 놓는다 합니다.

그것을 '페르시아의 흠'이라고 합니다.


또. 인디언들은 구슬로 목걸이를 만들 때 살짝 깨진 구슬을 하나 꿰어 넣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영혼의 구슬'이라고 부릅니다. 영혼을 지닌 것은 어떤 존재도 완벽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만들어 가는 삶의 천에 '페르시아의 흠'과 같은 올이 하나 들어갈 수 있다면. 당신이 꿈꾸었던 삶의

천보다 더 멋진 천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것습니다.


< 레이철 나오미 레멘의 '할아버지의 기도' 내용 중 >


가끔 방송 또는 지인들에게 힘든 삶의 질곡의 경험담을 듣곤 합니다.


그중 일부는 실의에 빠져서 생을 끝내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있다 하고.


어떤 분은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감정을 못 이겨 폭음으로 일관하고 있는가 하면.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았다 생각하며. 가출을 하여 오랜 시간 노숙을 하고 있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심지어는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여, 한강에서 뛰어내리는 등 극단적인 선택도 마다하지 않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삶이 어디 있으며.


흠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결국 그런 삶의 과오와 실수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지만..

우리의 한 번뿐인 인생은 소중합니다.


아픔과 실의를 딛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풀이 없다'..


모든 것을 자신이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긍정의 마인드로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 되시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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