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 어렵게 한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
허락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
마음이 약해서
거절할 수 없어
가까운 친구라서
이유는 많다
하지만 약속해놓고
마음이 불편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관계가 어긋나기도 한다.
아닌 것은 들어주지 말자
감당할 것만 들어주자
서운해 해도 소신을 밝히자
당시에는 안타깝고 맘에 걸려도
나중에는 잘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거절이 쉽지 않지만
허락하고 뒤척일 거 같으면
용기를 내자
거절도 용기다
- 조미하의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시집 중에서.. -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개인의 사정상 이런저런 부탁을 하고. 부탁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부탁을 받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성심성의껏 내일처럼 챙기거나..
남일처럼 그냥 듣고 흘리거나..
사정상 해결할수 없어 부탁한 상대편에게 정중히 거절하거나 등..여러가지 입장이 있을듯 합니다.
부탁한 사람은 부탁해야할 이유가 있어 부탁한거고..
부탁을 받은 사람은 부담을 가지고..
뭔가 도움을 주고 싶지만..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경우 난처한 경우가 많지요..?
어쩔수 없는 경우 거절을 해야한다면..
부탁한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여 정중히 거절하는게
용기입니다.
여러분!,
비가오는 하루이지만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