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삶'

'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by 코끼리 작가

"우리의 용기가

우리가 섬기는 최고의 신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미국 사상가 겸 시인) 어록 중 -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상황을 접해 왔습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 혼자 짝사랑하면서 좋아한단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지 못해 머뭇거렸던 적..


어떤 특별한 자리에서 자신의 장기를 뽐낼 수 있음에도 자신이 없어 나서지 못했던 경우..


누군가 잘못된 것을 보고 '그건 잘 못되었네!'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 그 사람이 혹여나 싫어할까 봐 그냥 무심히 지나쳐 버렸던 경우..


사랑하는 부모. 가족.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의 표현으로 '사랑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마음속으로만 담아 두고 표현하지 못했던 적..


평소 작은 도움이라도 응대의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하여야 함에도 습관적으로 지나쳤던 경우..


그 모든 것이 '용기'의 부족입니다.


하루하루 용기 내어 사랑의 화법을 구사하여 나도 행복하고. 타인도 행복해지는 해피바이러스가 넘쳐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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