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 (자왈 불환인지불기지 환부지인야)
‘남이 자신을 알아주지 못할까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제대로 알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는 뜻으로
모름과 부족함을 인정하면서 스스로 배워가고 채우면 되는 것을 먼저 열등감을 느끼기 때문에 행복함을 모르고 우울하게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능력에 맞게 생활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열등감’도 없어지고, ‘자격지심’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을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많이 가졌다고 그 삶이 행복한 삶이 될 수 없으며, 조금 적게 가졌다고 그 삶이 불행한 삶이 될 수도 없습니다.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가가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삷은 과속이 아니라, 여유로움입니다.
삶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생활하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응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