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카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휴먼카인드를 읽고..

by 김공대희

맹자의 성선설과 유사하게 인간은 본디 착하고 그 착한 사례를 여러 전쟁들의 실제 내용, 인위적인 실험 등

각종 사례를 통하여 증명한 책입니다.


그동안 소설이나 영화등에서 나오는 인간의 악함은 실제로는 지배층의 어떤 목적이 있는 왜곡된 이야기로 인간은 본래 착한 존재라 합니다. (다들 악한 존재이니 다스려야 한다는?)


결국은 착한 사람들이 자연에서 선택되어, 착한 사람들만 진화에 성공하고 살아남는다는 진화론적 증명도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을 살다 보면..

지구상의 한정된 재화는 개인이든 국가이든 항상 부족하고 쟁취해야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세상 같아서..

어떻게 선함으로 돌파해야 할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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