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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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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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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우울할 때 슬플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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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기자 남자 30대. lieofli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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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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