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가득
'여행'이라는 자유를 통해 모든 선택과 결정을 내 마음대로 해 본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 찾은 첫번째 선택지였던 '서핑'에 정착해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카나페
급성골수성백혈병 극복기 나는 이긴다 아자아자 팟팅!!
팔로우
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케푸
이사만 16번째. 서울을 돌고 돌아 30대에 시골로 귀촌 했습니다. 물건을 오랫동안 아껴쓰는 실용적인 미니멀라이프를 좋아합니다.
팔로우